강의소감문 홍수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수경 작성일13-06-29 07:16 조회3,29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홍수경
보낸 날짜2011년 06월 27일(월) 오후 11:18 KST
받는 사람▼
제목;강의소감문
첨부파일 김재문 교수님 민법총칙 강의 소감문.hwp (25.27KB)
법학과
2009113394
홍수경
...............................................................
김재문 교수님 민법총칙 강의 소감문
학과: 법학과
학번: 2009113394
이름: 홍수경
..................................................
한 학기동안 김재문 교수님의 민법총칙 강의를 들으면서,
법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민법을 제대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법학도로서 무엇보다 법과목의 기초를 잘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생소할 수 있는 법률용어 개념을
하나하나부터 설명해 주시고 두꺼운 강의 책보다는
법전을 중심으로 강의를 해 주시는 김재문 교수님께 민법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
처음에 민법강의 책 두께를 보고 민법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교수님께서 목차부터 차례로 정리해주시고 중요한 개념들을
집어주셔서 민법에 대한 전체적인 큰 틀을 먼저 잡을 수 있었다.
그러한 과정이 없었다면 한 학기가 지난 지금에도 법학도로서 민법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고민했었을 것이다.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목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고,
다른 법 과목을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민법공부 외에도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보여주신 조선시대 자료나
사료를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듣는 것 위주이던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교수님께서 그러한 자료를 준비해오시고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수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감동받았고 감사했다.
베테랑이신 교수님께서도 항상 노력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강의 풍경에
학생인 내가 더욱 열심히 수업에 집중했던 것 같다.
민법시간에 과제로 했던 '가족관계 등록에 관한 법률' 에 대한 조사를 통해서
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직접 법제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법률에 관해 찾고, 요약하고,
개정된 법률안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던 태도에서 벗어나 개정된
이유, 방식에 대해 조사하면서 한층 더 배울 수 있었다.
호주제 폐지에 관해서 강의를 통해 듣기만 했었다면 생각해 보지
못했을 것들을,
내가 직접 조사하고 알아보면서 더욱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 법률에 대해 조사하거나 개정된 법안에 대해 공부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유익한 과제였다.
이처럼 김재문 교수님께 민법총칙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는데 다음 학기에는 교수님 수업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그래도 교수님을 만나 민법의 기본기를 잘 닦을 수 있던 것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살면서 누군가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교편을 떠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드문데,
동국대학교 학생으로서 김재문 교수님의 열정적인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보낸 날짜2011년 06월 27일(월) 오후 11:18 KST
받는 사람▼
제목;강의소감문
첨부파일 김재문 교수님 민법총칙 강의 소감문.hwp (25.27KB)
법학과
2009113394
홍수경
...............................................................
김재문 교수님 민법총칙 강의 소감문
학과: 법학과
학번: 2009113394
이름: 홍수경
..................................................
한 학기동안 김재문 교수님의 민법총칙 강의를 들으면서,
법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민법을 제대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법학도로서 무엇보다 법과목의 기초를 잘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생소할 수 있는 법률용어 개념을
하나하나부터 설명해 주시고 두꺼운 강의 책보다는
법전을 중심으로 강의를 해 주시는 김재문 교수님께 민법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
처음에 민법강의 책 두께를 보고 민법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교수님께서 목차부터 차례로 정리해주시고 중요한 개념들을
집어주셔서 민법에 대한 전체적인 큰 틀을 먼저 잡을 수 있었다.
그러한 과정이 없었다면 한 학기가 지난 지금에도 법학도로서 민법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고민했었을 것이다.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목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고,
다른 법 과목을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민법공부 외에도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보여주신 조선시대 자료나
사료를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듣는 것 위주이던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교수님께서 그러한 자료를 준비해오시고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수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감동받았고 감사했다.
베테랑이신 교수님께서도 항상 노력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강의 풍경에
학생인 내가 더욱 열심히 수업에 집중했던 것 같다.
민법시간에 과제로 했던 '가족관계 등록에 관한 법률' 에 대한 조사를 통해서
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직접 법제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법률에 관해 찾고, 요약하고,
개정된 법률안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던 태도에서 벗어나 개정된
이유, 방식에 대해 조사하면서 한층 더 배울 수 있었다.
호주제 폐지에 관해서 강의를 통해 듣기만 했었다면 생각해 보지
못했을 것들을,
내가 직접 조사하고 알아보면서 더욱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 법률에 대해 조사하거나 개정된 법안에 대해 공부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유익한 과제였다.
이처럼 김재문 교수님께 민법총칙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는데 다음 학기에는 교수님 수업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그래도 교수님을 만나 민법의 기본기를 잘 닦을 수 있던 것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살면서 누군가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교편을 떠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드문데,
동국대학교 학생으로서 김재문 교수님의 열정적인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