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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교수님 소감문입니다.법학과 2010110588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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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지 작성일13-06-29 08:05 조회637회 댓글0건

본문

보낸 사람;김민지
 보낸 날짜2012년 12월 13일(목) 오후 07:35 KST
받는 사람▼ 참조▼
제목;교수님 소감문입니다.
첨부파일  법학과 2010110588 김민지.hwp (23.22KB)PC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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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

법학과 2010110588 김민지입니다.

이번학기 강의소감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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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교수님의 한국법제사 강의를 수강한 법학과 김민지라고 합니다.

답안지에 소감문을 시간상 미흡하게 써서 다시 메일로 보냅니다.

우선 제가 한 학기동안 교수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느낀 점은 교수님의

 독특하신 강의방식이 정말 인상적이고 매우 효율적이라는 점입니다.

교수님은 다른 법대교수님들과는 다르게 항상 자료를 직접 보여주시면서

 학생들을 배려하여 넓은 스크린으로 강의하신다는 점이 매우 효율적이라고

 매번 느꼈습니다.

저는 10학번으로 처음 입학했을 10학번당시에 첫 학기부터 민법총칙으로

 교수님을 처음 뵙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이러한 타 교수님들과 다른

 독특한 강의방식이 매우 인상적 이였습니다.

교수님의 이러한 강의방식은 차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전공수업을

 좀 더 집중 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학기에도 당연히 교수님수업을 들었습니다.

법과학생에게 매우 중요한 민법수업을 모두 교수님께 들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행운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모습 또한 매우 인상적 이였습니다.

제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은 강의하시는 교수님의 열의에 따라

 학생들의 태도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
교수님은 이번학기에도 역시나 감탄스럽게도 세시간이라는 긴

 강의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시간 한 학기 내내 정말 열정적인 강의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교수님의 열정적인 모습이 저에게 더욱더 공부의지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이러한 한결같은 모습은 존경받아 마땅하고 매우 배울 점이라

 생각했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출석체크에 관한점입니다.

교수님께서 너무 너그럽게 학생들에게 출석을 인정해주셔서

 학생들이 점점 꾀를 부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건 교수님께서 번거로우시더라도 출석체크를 하는 시간을 매시간

 좀 달리하면 이러한 점이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교수님!! 한 학기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교수님의 열정은 매번감탄하게 되고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휼륭하고 인상적인강의 부탁드립니다.

이번학기에도 저번학기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좋은 것을 알고 배워갑니다.

교수님 요즘 한파에 건강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학기에도 다른 과목으로 교수님 뵐 수 있겠지요? ^^

교수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법학과 김민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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