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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기말 2011110586 법학과 김명화 한국법제사 수강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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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화 작성일13-06-29 08:10 조회9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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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사람;김명화 
▼보낸 날짜2012년 12월 15일(토) 오후 09:35 KST
받는 사람▼"kjm" 참조▼
제목;2011110586 법학과 2학년 김명화 한국법제사 소감문 제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기말 2011110586 법학과 김명화 한국법제사 수강 소감문.hwp (27.33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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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2011110586 법학과 김명화 입니다.

한국법제사 수강 소감문을 제출하겠습니다~!

저번 종강 수업이 끝나고  저의 생각을 교수님께 조금이나마 전해

 드릴 수있는 기회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우선 메일 주소를 정확히 몰라 이클래스에 올라와 있는 주소와,

kjm@dongguk.edu 이주소로도 하나 더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소감문은


 저번 중간고사 소감문과 기말고사 소감문 2개를

 같이 첨부하여 제출합니다~!^^

1학기 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수님!

-김명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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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간고사 강의소감문


 김재문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법제사를 수강하게 된 동국대학교 법학과 2학년 2011110586 김명화 라고 합니다.

이번 교수님의 한국 법제사 수업을 듣게 된 이유는, 작년 1학년 1학기 교수님의 민법강의 수업을 수강하였는데,

그때 교수님께서 우리 조선시대의 법에 대해 간혹 얘기해 주시곤 하셔서 그때부터 지금 현대 시대의 법이 아닌 조선시대의 법은 과연 어떠하였을까 하고 궁금하기 시작하여 법제사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교수님의 강의를 중간까지의 한 번도 빠짐없이 수강하였는데, 사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옛 우리 조선시대의 법은 지금처럼 체계적이지 못할 것이라 생각 하였는데,

예상 한 바와 다르게, 수강할 때마다 조선시대의 법을 배울 때마다 새롭고, 현대 우리의 법과 다른 점도 있어 그만큼 배울 점이 많아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우리 전통법인 한국법제사 강의를 들음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러운 정신을 본받고, 우리 조선왕조에서도 훌륭한 법제도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우리 법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첫 시간과 그리고 중간까지의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우리 조선시대의 법이 외국의 법이 아니라 바로 우리 조상들이 남겨주신 훌륭한 자산이며 한국 전통의 법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국대전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현재의 우리나라의 법은 외국의 법을 우리나라의 가치관이나 관습에 적용시켰다고는 하지만 실제 생활에 적용시키는 데 있어서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점과는 반대로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은, 우리나라의 전통적 가치관을 접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법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국대전의 기본 사상인 인명과 인권을 존중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 사상’에 대해 공부하면서 절대왕권 국가였던 조선시대가 현대시대의 우리보다도 더욱 더 민주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통치를 해 왔던 점이 부끄럽기도 하고,

조선시대의 애민사상을 본받아야겠다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직자 분들도 이러한 우리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의 기본 애민사상을 공부하여 이로부터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전통 법문화가 더욱 중요성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더 우리의 전통법문화를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자료들을 감상하고 나서는 가장 큰 충격이었던 것은,

바로 조선시대의 법도 현재 지금의 우리 법만큼이나 자세하고, 체계적이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백성들을 벌 할 때 사용하는 처벌이나, 태형 등에도 유형이 있고, 이 여러 가지의 유형의 태형을 어느 상황에 백성들에게 사용되어져야 하는지 까지 정하여져 있었던 부분에서

 이러한 조선시대의 입법에 신선한 충격과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교수님의 민법강의와 한국 법제사 강의를 수강하면서 우리나라 전반에 팽배한  역사에 대한 저희들의 잘못된 인식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의 저의 행동과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법제사 강의를 현재 절반 정도 수강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많은 것을 배워가서 너무나 뜻 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남은 수강 시간을 활용하여, 이에 대하여 더 알아가면서 우리 선조의 훌륭함을 배워나갈 것입니다.

또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되어진 바가 있습니다.

사실 대분의 학생들이 우리나라에 법체계에 대해서 내려져오는 전통이 있었는지 관심을 가지거나 생각해볼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한국법제사 강의를 통해 특히 조선시대의 법률구조와 이상에 대해 살펴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와 우리 법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 되어,

학교에서도 헌법, 민법, 형법, 행정법만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지 말고, 1학년 때 법학과 학생들이 이 과목을 꼭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되어질 만큼 필요한 강의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법제사 우리나라의 옛 입법을 연구하시는 일이 정말 힘드실 터인데,

이러한 한국전통법을 향한 연구에 힘을 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교수님의 제자로서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있자면, 교수님의 한국전통법 연구에 대한 열정을 저절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매 수업시간 마다 저희들의 이해를 돕고, 한국 법제사 강의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구하신 자료들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한 학기의 절반이라는 짧으면 짧은 시간이 지나 가였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존경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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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말고사 강의 소감

 김재문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번 교수님의 한국법제사 수업을 수강한 동국대학교 법학과 2학년 2011110586 김명화 라고 합니다.

우선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교수님의 강의로 인하여 뜻 깊은 한 학기가 되었습니다.

또 중간고사를 보고 나서 감상문을 자세히 못써 교수님께 추가적으로

 감상문을 제출했었습니다. 그 기회로 다시 한 번 더 교수님이 중간고사

 전까지 강의해주신 부분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수업에 대한 감상문도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선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제일 먼저 느끼게 된 점을 적자면,

저번 마지막 종강 수업이 끝나고 교수님과 얘기를 나누었던 얘기입니다.

현재 저는 로스쿨을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로스쿨 출신 성추문 검사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 검사가 나온 로스쿨 대학교는 높은 수준의 대학교 로스쿨 이였습니다.

로스쿨에서 아무리 법조윤리라는 수업을 진행 하고 있다 해도, 이건 그저 변호사 등 법조인이 되었을 때 어떠한 행동을 윤리적으로 해야 하는 지만을 알려주는 것이지,

우리가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법조인으로써 행동해야하는 지는 가르쳐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사법고시가 사라지면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들과 검사 판사들이 나올 텐데, 이러한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교수님께서 특강으로라도 이 한국 법제사 강의를 각 학교 로스쿨에서 가르쳐 주셔서,

우리 조선시대 조상님들의 훌륭한 애민사상 등 과 같은 멋지고 훌륭한 사상을 예비 법조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이번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교수님께서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시고 계신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교수님의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역시나 1학년 민법수업을 처음 듣고 감명 받은 것과 같이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옛 우리 조선시대의 법은 지금처럼 체계적이지 못할 것이라 생각 하였는데,

예상 한 바와 다르게, 수강할 때마다 조선시대의 법을 배울 때마다 새롭고, 현대 우리의 법과 다른 점도 있어 그만큼 배울 점이 많아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우리 전통법인 한국법제사 강의를 들음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러운 정신을 본받고, 우리 조선왕조에서도 훌륭한 법제도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우리 법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의 입법이론 등을 공부하면 서 든 생각은,

우리가 21세기 시대를 살면서 조선시대 조상님의 사상으로부터 더욱 체계적이고 국민들을 위한 입법문화를 만들어 가려면 조선시대의 입법이론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한국 법제사인 조선시대 옛 조상님들의 훌륭한 입법을 연구하시는 일은 교수님께서만 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훌륭한 교수님께 이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한국전통법을 향한 연구에 힘을 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교수님의 제자로서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있자면, 교수님의 한국전통법 연구에 대한 열정을 저절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매 수업시간 마다 저희들의 이해를 도와주시기 위해, 한국 법제사 강의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구하신 자료들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한 학기가 다 끝이 나였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번에도 말씀드리고 이번 소감문에도 작성한 바와 같이

 로스쿨 학교에 교수님께서 특강으로 이 강의를 해 주시면

 우리나라 앞으로의 법조인들이 조금이나마 더 올바른 생각과 사상을

 갖게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교수님께서 그렇게 해주셔서 제가 열심히 하여 로스쿨에 입학을 하게

 된다면 그때 교수님의 강의를 또 한 번 수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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