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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2학기 한국법제사 강의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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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동현 작성일13-12-12 19:57 조회9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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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저는 2학년 12학번인 구동현입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한국 법제사에 대한 과목이란 것은 저에게 매우 낮 선 과목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과목을 신청했을때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기도 했습니다.

제목자체도 매우 낮설고 저에게 느낌이 오지 못해 였기도 하였기 떄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러한 걱정을 교수님의 수업을 하루하루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조선의 법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게 되었고 조선의 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조선의 법은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현대적이며 매우 실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의 중심은 백성이 있었는데 백성을 중시한 애민 정신으로 법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배우며

조선이 5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망하지 않고 유지 할 수 있었던 배경이 여기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교수님의 수업을 하나하나 들을 수록 한국 법제사에 대해서 더 깊이 있는 탐구와 공부를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교수님의 열정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때면 저는 교수님이 최선의 다해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교수님의 수업을 제가 평가하고 소감을 쓴다는 자체가 저에게 아주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곧 2학기가 끝나가며 2014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가장 보람되었던 일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당당하게 김재문 교수님의 수업인 한국 법제사를 들었던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강의해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다음학기에 기회가 된다면 교수님의 수업을 또 듣고 싶은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동국대 법학과 2012110678 구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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