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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사 수업을 들으며] 2013.12.19 김진웅 20061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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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웅 작성일13-12-19 20:00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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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수업중에서 가장 역사에 대해 잘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서 저한테 기억이 많이 남는수업이라 생각합니다. 법은 공평하다 줄자와 같다. 대패와 같이 평등하게 어느한쪽에도 치우치치 않게 하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속에 담겨져 있는 생각은 나중에 공직자가 되려고 하는 저에게도 양심에 맞고 꺠끗하게 하라는 교수님의 메시지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조선의 법에 대해서 깊게 연구하신분이라 그런지 한자원문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도 정말 손색이 없을정도로 정확하게 번역하신것 같고 대학의 학자로서 한길인생을 살아오신 교수님의 진정한 학자로서의 소신있는
발언을 높게 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일제식민주의역사, 중국의 반도사관, 중세봉건주의사학 등 왕조에 의한 국민의 기본권은 생각할 수 없고 양반 반상체계에서 인권이 유린된 사회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저에게 굉장히 큰 충격을 준 강의라고 생각이 됩니다.  법하나를 만들떄도 모두 백성에 뜻에 맞게  백성을 위한 법이 되게하고자 했던 그시대의 지도자들의 이념이 다른나라 사람도 아닌 우리나라사람이  왜곡되게 가르치고  잘못알려지고 있는게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교과서를 보면 정말 교과서라고 하기 부끄러울 정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법은 근대입헌주의 헌법이 없다고 학교의 교수님께서 말씀하셔서 저는 우리나라에도 경국대전이라는 근대입헌주의 헌법이 있다고 이수업을 다듣고 난 지금은 그분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한학기 수업을 앞에서 들었는데 교수님수업을 듣지 못해서 그런지 아쉽습니다.  교수님같은 학자로서의 업적과 연구에만 몰두하시는 분이 이시대에도 많이 나오길 기원해보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 김진웅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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