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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민족문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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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문 작성일13-06-13 09:50 조회5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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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소녀보아요

그동안 바쁜시간에 질문을 했기에 답변기회를 너무 많이 넘겼군요.

미안하네요...

그러나 딸기소녀의 질문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너무많기에 해를 넘겼지만

알기 쉽게 풀이해서 답변해 보겠어요

민족문화란 민족+문화라는 말이지요.

민족이란 같은 핏줄을 나눈 사람들을 한 덩어리로 보고 통털어서 표현하는 말

이겠지요...

핏줄도 같지만... 공동생활을 하여 살아가는 경우에는 말과 글과 행동과 살아

가는 방법이 대체로 같거나 비슷하겠지요...

문화란 공동체 구성원들의 공통된 삶의 모습이겠지요.

삶이란 사람들이 생각하면서 먹고,자고,입고,여러가지 공동생활을 하면서 살아

가므로 사람들의 생각은 지혜와 기술과 지식과 아니디어로 나타나고,이런 정신

을 가지고 실천에 옮기며 움직이며 살아가는 행동들은,온갖 물질적인 삶과 일

상생활의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겠지요.

 그리고 인간은 이 우주 만물중에서 가장 고도로 두뇌가 발달되고, 선(선행)

도 행할수 있고, 종교도 갖으며, 도덕도 실천할 수 있는 지혜로운,신비한 동물

이므로,특이 이런  인간이라는 동물은 지혜롭게 생각하면서,  자연을 극복해

서 온갖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내고,행동을 통일시키는 법과 제도도 만들어내

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통털어서 특별히  문화라고 한담니다.

 그러므로 수 천년 수 만년동안 변함없이 주로 본능에만 의존하여 변화를 하

지 않고 자연에 의지해서만 살아가는 동물집단의 생활은 문화라고 표현하고 본

능적인 삶이라고 한담니다.

그 중에서 두뇌를 활용해서 자연을 정복하고 극복하면서 지혜롭게 생각하면

살아가는 공통된 생활모습은 정신문화라고 할수 있으며,살기위해 음식이나 옷

이나 의복이나 돈이나 생활용품이나 ,공동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고, 사

고,팔고 가지고 살아가는 삶은 물질문화라고도 말할수가 있겠군요.

그러면 민족문화란

같은 혈통의 다수의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똑같은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하고 물질적인 의식주생활을 통해서 살아가는 공통된 삶의 모습들을

통털어서 정신문화 물질문화를 다 의미하겠지요...

한국의 민족문화라면,

우리 한국민족(한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민족)이 한반도에서 오랜 세월동안 공

통된 생각(정신적)과 행동(의식주,직업활동.여가선용등 다양한 물질적인 삶의


모습)의 공통된 삶의 모습들을 통털어서 한국의 민족문화라고 할수 있겠지요.


그러면 미국문화,선진국의 문화라면,

미국에는 다양한 혈통이 모인 곳이므로 특별히 혈통을 중시하는 앵글로색슨민

족만의 문화만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인종박람회장같은 곳이 미국이라고 하국

요...

그리고 미국(선진국.외국) 문화는 그 공동체 구성원들의 공통된 정신적인 물질

적인 삶의 모습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의미하겠지요...

그러면 우리가 특히 미국에 가서 미국사람들이 살아가는 공통된 생활모습인

미국문화를 배우러 간다면,미국사람들의 온갖 정신적인 물질적인 삶의 모습을

시공간을 초월하여 다 배우러 간다는 의미겠지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해방이후 지금껏 문화는 문학과 예술만 문화라도 정의를 내

린 문화예술진흥법이 있담니다.문학예술진흥법이라면 말이 되지만 분면 문화

란 문학과 예술등이라는 정의가 법조문에 들어 있담니다.

미국에 유학을 가서 미국문화를 배운다면서,문학과 예술이외는 미국문화가 아

니라고 안배운다면,못배운다면 우리는 선진국의 삶인 문화를 다양하게 배워와

서 우리공동체의 발전에 활용할 수 있겠는지요...

만약 문학과 예술등만 문화라고 정의를 내리고 장려하고 지원한다면...

미국사람들이...아니 선진외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우리들을 보고 뭐라고 하

겠는지요.

미국이나 선진외국의  첨단과학.기술이나 의학은.미국의 경제는, 미국의 정치

는 선진국의 민주주의 정신은,법과 제도는 문학과 예술이 아니므로 문화가 아

닌가요...아니 아프리카인들의 오지의 문화는 문학과 예술만이 있어서 배우고

관심을 갖어야 하는가요...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만든 문화예술진흥

법에서는 문화란 문학예술등만을 의미한다는 법조문이 있기 때문이람니다.

그래서 이나라에서는 문화에 관계되는 각종의 하위법령은 모두 문화예술진흥법

과 비슷하게 되어 있담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이고 지방이고 문화행사는 문학예술인들의 활동만

을 인정하고 장려하고 문화부는 이런 부분만을 주로 지원한담니다.

프랑스에도 문화부가 있지만 한국과는 다른걸로 알고 있담니다.

한국의 문화를 문학예술만으로 한정하고 지원하는 이런 잘못된 법은 고쳐야

한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배우러 오면 정작 한국의 문학예술등만 문화로 생각하

고 배우러 옴니까.

외국에 나가서는 선진국 사람들의 온갖 생각과 행동을 다 배워오지만...

한국내에서는 한국문화라고 하면,한국의 문학예술만을 지원하고

장려한담니다.그리고 전통문화도 마찬가지람니다.

그래서 한국의 한의학이 뒤떨어지고,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지원을 하지도 않

고,전통적인 과학도 장려하지 않는담니다.전통적인 법문화도 짓밟고 무시

하고 살고 있담니다.그래서 8만여종류의 법령과 자치법을 만들고 고치고 왔으

면서도,메스컴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사회의 일거러진 부분을 보면 법이 잘

못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람니다.

조상들이 백성을 내 동포요 내 갖난 어린 자식이요 임금의 하늘이라고 생각하

던 훌륭한 법이나 법의 정신이나 법이론이나 사상이나 철학은 문학과 예술이

아니기에 전통의 정치학 철학,법학,경제학,의학.과학등은 무시되고 천시되고

짓밟히고 이런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쓸모없는 것을 연구하는 것으로 무시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어리석은 이기적인 잘못된 행진이  해방이후 오늘날까지도 계속해 왔고,

법을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할것입니다.

선진국은 다른나라의 훌륭하고 지혜롭고 독특한 정신적 물질적 문화를 다 배우

고 활용하는데,우리만 유독 문화라고 하면 문학인 예술인들만의 삶을 지원하

고 장려하고 특히 조상들이 생활했던 지혜로운 전통문화는 문학예술이 아니면

계승.발전.창달하지 않는담니다.(문화예술진흥법)

세종임금이 한글을 창제하신것은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백성을 임금의 하늘로 생각하던 조상들의 정치정신 법의 정신이 문학입니까 예

술입니까...

하늘이 백성을 낼때 귀천의 구별을 두지 않았으며 인간이 평등하다는 천부인권

평등사상이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법과 도덕, 공과 사를 철저하게 지키고 실현하던 청백리나 위대한 공직자들

의 정신과 행동이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미국헌법보다 200년도 앞선 조선왕조의 최초의 헌법전인 경국대전이 문학입니

까 예술입니까...

허준선생이 환자의 생명을 내 생명같이 아끼고 보살피던 정신과 지혜를 모은

동의보감이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이순신장군이 거북선을 만들고 해전을 승리로 이끌며 암울하던 민족의 운명

희망으로 바꾼 정신과 전술이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공직자들도 나라를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었는데...군인도 아니면서 스

스로 목숨을 내건 의병활동이 문학입니까 예술입니까...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바르게 세상이치를 깨쳐서 착하게 살아갈

려든 생각과 행동이 문학입니까 예술임니까...

가정에서는 부모형제에게 잘하고 은혜를 배반하지 않고 사회에 나가서 정직하

고 거짓말하지 않고 노인들을 존경하고 공무를 맡아서 두가지 마음을 갖지 않

고 오직 백성을 임금의 하늘로 생각하는 동포로 어린 갖난자식으로 생각하는

임금을 받들고 법을 받들어 공무에 전념하고 공익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던

그 정신과 행동이 문학입니까 예술임니까...

우리 현행현법 제16조에는 전통문화와 민족문화를 계승.발전.창달시킬 의무가

국가는 진다고 했는데에도....

문화예술진흥법에서는 문화란 문학과 예술등을 말한다고 정의하

고 있담니다.

반대해석을 하면 문학과 예술등이 아니면 문화가 아니라고 법조문에서 정의를

내려 놓고 있담니다.

그리고 문화부가 주로 문학과 예술등에 대해서만 지원을 하고 장려를 하고 있

지 않는지요...

우리 조상들이나 외국인들이 우리를 보고 뭐라고 하겠는지요...

이런 지우치고 좁은 교육정책.문화정책으로 이나라 이민족은 조선왕조만 해도

500년도 넘는 조상의 자랑스럼고 훌륭한 지혜를 다 내버리고, 침략민족보다 한

술 더 뜨서 조상들의 지혜롭고 자랑스런 전통문화를 짓밟고 무시하고 왜곡하

며 잘난 존재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담니다.

우리조상들이  백성을 임금의 하늘이라고 하던 민천사상(인내천사상)도 문학

과 예술이 아니므로 계승.발전.창달되지 않게 짓밟고 무시하고 왜곡하는 바보

들의 문화가 한국에는 합법적인 문화로 되어 있담니다.

그래서 정치가나 공직자들중에는 적지 않는 사람들이 국민들을 배신하고

무시하고 자신들의 감투와 권력과 재산증식에 목메다는 것이 아닐른지요...

이런 잘못된 법테두리 속에서 우리는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담니다.

이런 생각이 고쳐지지 않는한 IMF가 아니라, 더 많고 큰 시련을 당하지 않을

훌륭한 정신과 지혜와 행동이 나올수가 있겠는지요

민족이란 말이 들어가거나 전통이란 말만 들어가면,수입문화에 물든 사람이나

국어사전 해석수준의 사람들은 수구니,배타적이니 일면적인 말만 하면서 우리

의 자랑스런 전통문화를 짓밟고 무시하고 무지하고 왜곡하고 수입문화에 의존

만 하면 잘사는 선진국이 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담니다.

언제 누가 배타적인 행동을 하자고 합니까...누가 옛날것만 지키자고 합니까.

시대가 변화면 생각과 행동도 알맞게 바꾸자고 한것이 우리조상들의 문화람니

다.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배운적도 없으면서,안일하게  침략민족이 왜곡하

고 침소봉대한 나쁜 생각이나 말만듣고 선입감만 갖고 지식인인체 세계주의자

인체 외쳐되는 우리전통문화의 문외한들의 편견과 바보들 때문에 우리는 선진

국이 빨리 되지 못하고 우리들의 일거러진 모습을 우리들의 생각과 창의력으

로 빨리 잘 고치지 못하는 것은 아닐른지요...


한국의 민족문화란 한국이라는 나라를 만든 한 민족이 한반도에서 살아온

온갖 정신적인 물질적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공통된 삶을 통털어서 의미하

며 우리는 36년의 침략민족의 문화와 60년 가까운 수입법문화에 한국

의 문화는 전통문화는 물론이고 문학과 예술만이 문화라고 하여,

나머지 지혜로는 문화는 짓밟히고 왜곡되고 무시되고 천시되고 무지하게 되

면서도 지도자인체 하는 못난 편견속에서...법제도 속에서

이런 지혜로운 문화를 연구하는 사람은 밥먹기도 힘들고,돈이되는 문화는 돈

벌이 수단으로만 이기적으로 활용된다면 과연 우리는 선진국이 언제쯤 될수 있

겠는지요...

국가는 헌법 제 16조에  적힌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민족문화를 창달하

여야 한다는 의무를 게을리 하거나 잘못하고 있다면 빨리 시정하기를 간절히

기원해야 한담니다.

우리의 정치가.공직자. 학자. 과학자.각종의 사회단체의 지도자.사업가.교육

자. 종교가등 각양각층의 전문가들속에 조선왕조의 훌륭한 정신을 이어 받고

실천하고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헌법의 정신데로 바로 지원하는 곳

이 없기에,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이 더 이상 생활이 더 이상 빠르게 발전하지

못하고 이기심과 권력과 감투와 당파싸움과 이간질과 모함이 줄어지지 않는 것

은 아닐른지요...

변해야 한담니다.

변즉통이라고 했담니다

변화를 하면 형통한다는 의미겠지요...

구태의연한 일거러진 생각과 행동.역할에 국제경쟁력없는 부분은 변해야 한담

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도

조상들의 자랑스런 지혜와 삶을 통해서 우리의 국제경쟁력을 높힐 정신과 삶으

로 변화하기 위해 정확히 알고 잘 활용해서 잘살아 보자는 생각의 하나로서

한국전통민족문화의 광장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담니다

많이 조언을 해주시고 정확하게 많이 알고 실천하여 국제경쟁력을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역할에 맞게 변화를 하여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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